8일 입동, 경기지역 영하6도까지 떨어져 건강유의
8일 입동, 경기지역 영하6도까지 떨어져 건강유의
  • 김현수 기자
  • 승인 2019.11.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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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을 맞아 8일 수도권 지역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영하의 날씨가 예상된다.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8일 경기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진다.

또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서리나 얼음이 예상돼 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환경부 기준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아침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김현수기자 khs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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