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오산·평택 취약층에 맛깔난 사랑 전달
화성·오산·평택 취약층에 맛깔난 사랑 전달
  • 지명신 기자
  • 승인 2019.11.14 20:02
  • 댓글 0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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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동부케어 김장나눔

 

화성시 사회적기업 동부케어는 지난 13일 오산시 전통햇살협동조합에서 3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사랑나눔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진락천 대표이사, 오산 박명숙 지점장, 평택점 현윤희 지점장 등이 참여했으며, 오산 다민족교회, 전통햇살협동조합, 온맘터치협동조합 등이 후원했다.

이날 동부케어는 지난해에 이어 임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담은 김장김치 100여 박스를 화성, 오산, 평택 등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장애인 등 가구에 전달해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동부케어 진락천 대표이사는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듯 나누는 기쁨이 배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으로서 더 많은 취약계층들과 더불어 함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설립한 동부케어는 화성, 오산, 평택 등에서 방문요양, 방문간호, 방문목욕, 주야간보호센터, 산모신생아 도우미, 아이돌봄 서비스, 요양보호사 교육원, 근로자파견업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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