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옥정역과 600m 떨어진 ‘초역세권’
7호선 옥정역과 600m 떨어진 ‘초역세권’
  • 경기신문
  • 승인 2019.11.2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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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중대형 평형 1243가구 대단지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 풍부
6개월 후 전매 가능 ‘투자 유리’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조감도. /대광건영 제공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조감도. /대광건영 제공

 

대광건영이 오는 22일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을 시작하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단지는 양주시 삼숭지구 41·42블록에 공급될 예정으로, 2024년 개통예정인 7호선 옥정역(가칭)에서 60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이다.

지하 2층~지상 28층 16개동, 전용면적 84㎡A·B·C, 104㎡, 106㎡, 108㎡ 등 중대형 6가지 타입 모두 1천243세대 대단지 규모로 공급된다.

옥정역을 중심으로 도봉산까지 15.3㎞ 구간이 연결되면 청담·강남구청역·논현·반포 등 강남라인까지 환승하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

잠실까지 20분대에 오갈 수 있고, 구리-포천고속도로와 노선 연장을 앞둔 GTX-C 덕정역(가칭),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인근에 대형마트, 영화관, 스포츠복합시설, 병원, 우체국 등 생활 인프라는 물론 덕현초·중·고, 삼숭중, 옥정호수도서관, 학원가 등 교육 인프라가 우수하고, 오는 2022년 양주 테크노밸리가 착공 예정이다. 옥정호수공원과 양주천보산림욕장, 삼숭생활체육공원, 하늘물공원, 나누리공원, 토리공원, 천보산, 칠봉산, 청담천 등 자연친화적인 요건도 풍부하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6개월 후 전매로 투자가치도 높고, 13년 만에 선보이는 초역세권 신축 프리미엄 아파트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뜨겁다”고 전했다.

전시관 개관 3일간 주택전시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추첨을 진행하고, 컵라면 1상자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전시관은 의정부시 민락동 883에 있다. 문의 1600-7790

/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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