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 배상’ 외치는 일본의 양심
‘강제징용 배상’ 외치는 일본의 양심
  • 연합뉴스
  • 승인 2019.12.01 20:40
  • 댓글 0
  •   2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고야 미쓰비시·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지원 모임’ 회원인 하야시 야스자와 씨가 29일 미쓰비시중공업 본사 앞에서 확성기를 이용해 한국대법원 징용 배상 판결의 이행을 촉구하는 거리선전전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나고야 미쓰비시·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지원 모임’ 회원인 하야시 야스자와 씨가 29일 미쓰비시중공업 본사 앞에서 확성기를 이용해 한국대법원 징용 배상 판결의 이행을 촉구하는 거리선전전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