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은 ‘범농협 사회공헌 우수 사무소’
경기농협은 ‘범농협 사회공헌 우수 사무소’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9.12.02 20:26
  • 댓글 0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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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생 동반자 역할 확대”
2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경기지역본부가 ‘2019년 4분기 범농협 사회공헌 우수사무소’로 선정됐다. 이날 남창현 경기지역본부장이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으로부터 우수사무소상을 건네받고 있다./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제공
2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경기지역본부가 ‘2019년 4분기 범농협 사회공헌 우수사무소’로 선정됐다. 이날 남창현 경기지역본부장이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으로부터 우수사무소상을 건네받고 있다./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제공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2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2019년 4분기 범농협 사회공헌 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경기지역본부는 농업, 고객,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 사회에 기여한다는 원칙에 충실한 국민의 농협 구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지역 범농협 직원으로 구성된 ‘경기농협 함께나눔 농촌사랑봉사단’은 해마다 농촌 일손돕기와 재해복구 활동, 소외계층 지원,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를 통한 농촌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올해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사적인 방역 활동과 재해성금 모금, 다문화가족·소외계층을 위한 김치나눔 행사,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명절나기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농협중앙회 남창현 경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농협이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국민의 농협으로 도약하기 위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농협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동반자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주철기자 j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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