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우선이다 안전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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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9.12.08 19:45
  • 댓글 0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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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본부 ‘세이프티 퍼스트’ 선포식 개최
건설사업관리용역업체 등 참석 현장안전 다짐
LH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재난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 근로자 안전의식을 올리기 위한 경기지역본부 안전실천운동 ‘세이프티 퍼스트’ 선포식을 개최했다. LH 관계자와 주택건설현장 수급업체 현장 대리인, 안전관리자.건설사업관리용역업체 담당자 등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용 중이다./LH 경기지역본부 제공
LH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재난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 근로자 안전의식을 올리기 위한 경기지역본부 안전실천운동 ‘세이프티 퍼스트’ 선포식을 개최했다. LH 관계자와 주택건설현장 수급업체 현장 대리인, 안전관리자.건설사업관리용역업체 담당자 등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용 중이다./LH 경기지역본부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가 재난예방·안전관리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근로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경기지역본부 안전실천운동 ‘세이프티 퍼스트(Safety First)’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행사에는 윤영종 경기지역본부 주택사업처장 등 LH 관계자와 담당 주택건설현장 수급업체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및 건설사업관리용역업체 담당자 등 건설참여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세이프티 퍼스트’는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새롭게 시행한 안전강화 실행 방안으로, 건설현장 내 사고 개연성을 사전에 제거해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총 4개 분야((Safety Place, Safety Human, Safety Material, Safety Management) 세부 실행방안으로 구성돼 있다.

근로자 이동 통로 높이 2m 이내에 걸리고 넘어질 위험요인을 제거, 신규 근로자는 노란색 안전모 착용 등 특별 집중관리 및 음주측정 등 근무기강 관리 강화 등으로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주철기자 j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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