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문화재단, 12일 문화정책 포럼 개최
하남문화재단, 12일 문화정책 포럼 개최
  • 최인규 기자
  • 승인 2019.12.09 18:49
  • 댓글 0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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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복지정책·문화정책 논의

 

하남문화재단(이사장 김상호)은 오는 12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하남의 미래, 문화에 담다’를 주제로 한 문화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포럼의 1부는 ‘2020 예술인 복지정책’과 ‘경기도 문화예술지원사업 정책’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이는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위한 복지 및 경기도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어 2부는 황동열 ‘문화정책의 방향과 과제’ 기조발표와 지정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이날 포럼에는 정철(한국예술인복지재단 본부장)을 비롯해 원준호(경기문화재단 정책실장), 황동열(전 중앙대학교예술경영학과 교수), 홍미경(은평문화재단 대표이사)등 문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강석 재단 대표이사는 “본 정책포럼은 하남시 예술인, 관계기관 및 전문가가 함께 하남의 미래와 문화적 담론을 제시하는 열린 토론의 장”이라며 “미래 하남시 문화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인규기자 choiink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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