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청소년문화의집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평가 ‘최우수’
포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청소년문화의집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평가 ‘최우수’
  • 문석완 기자
  • 승인 2020.01.13 20:08
  • 댓글 0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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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우수 청소년운영위에 뽑혀

 

포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이 최근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2019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2년마다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 하에 실시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445개의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수련시설 운영 및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활동 프로그램 운영, 인사 및 조직, 환경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여기에서 포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포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2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게 됐으며,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2017년 개관 후 첫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게 됐다.

한편, 포천시는 2019년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에 선정돼 2014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및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경기도 청소년어울림마당 최우수 운영기관 선정, 색동어린이 전국동요대회 동상(포천청소년문화의집 도미솔중창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기관(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정책 우수기관 선정 등 다양한 수상의 결실을 이뤘다.

/포천=문석완기자 muso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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