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전 직원 기부 참여
안양시청소년재단 전 직원 기부 참여
  • 장순철 기자
  • 승인 2020.01.19 20:13
  • 댓글 0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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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1% 기부릴레이 프로젝트
청소년 위한 장학금 사용예정
기길운대표 “사회적 책임 최선”
안양시청소년재단의 전 직원들이 ‘행복1% 기부릴레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안양시 제공
안양시청소년재단의 전 직원들이 ‘행복1% 기부릴레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안양시 제공

 

사회공헌활동 모범사례 주목

안양시 산하 청소년재단이 전 직원의 기부 프로젝트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시장)은 ‘행복1% 기부릴레이 프로젝트’에 전 직원이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행복1% 기부릴레이 프로젝트’는 수입의 1%를 안양시인재육성재단의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기부 프로젝트로, 시 산하 기관 및 관내 기업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재단 임직원들은 수입의 일정 금액을 매월 인재육성재단의 장학기금으로 기부하는데 동참했으며, 기부금은 안양의 미래인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은 ‘행복1% 기부릴레이 프로젝트’를 통해 2018년 안양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스포츠 경기관람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난해 5월에는 강릉시청을 직접 방문해 강원도 산불 피해 구호성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길운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안양의 청소년들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행복1% 기부릴레이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올 한해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와 소통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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