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들 베이커리 맞춤훈련과정 입학
중증장애인들 베이커리 맞춤훈련과정 입학
  • 박창우 기자
  • 승인 2020.02.20 19:57
  • 댓글 0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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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장애인 훈련생 6명이 지난 17일 열린 ‘행복두드리미’의 베이커리 맞춤훈련과정 입학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맞춤훈련센터 제공
중중장애인 훈련생 6명이 지난 17일 열린 ‘행복두드리미’의 베이커리 맞춤훈련과정 입학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맞춤훈련센터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맞춤훈련센터는 최근 6명의 중증장애인들이 ‘행복두드리미’의 베이커리 맞춤훈련과정 입학식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으로 지적·심장장애를 가진 중증장애인 훈련생들은 6주 동안 고용예정업체인 행복두드리미의 제과 직무 맞춤교육과, 심리재활 등 직장 적응력을 높이는 교양 과정을 함께 수강할 예정이다.

인천맞춤훈련센터 왕주선 센터장은 “중증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창우기자 p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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