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의왕·과천 그린뉴딜로 자족도시 육성
이소영, 의왕·과천 그린뉴딜로 자족도시 육성
  • 김진수 기자
  • 승인 2020.04.0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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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가 의왕은 그린뉴딜 정책을 과천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이 가능토록 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2일 ‘미세먼지 없는 대중교통’을 약속하며 “경유버스 조기 퇴출, 전기버스 등 친환경 버스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의왕시는 미세먼지 없는 대중교통 정책으로 하여금 깨끗한 대기환경을 가진 의왕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라며 “에너지 전환산업 육성을 통한 신 성장동력 창출로 새로운 미래 경제 생태계의 중심 도시 의왕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천시 경제정책에 대해선 “과천시를 미래 먹거리 개발을 통한 자족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정부과천청사 부지에 국가전략사업인 의료·바이오 헬스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의료·바이오 거점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 과천에 암 특화병원 유치, 첨단산업지원센터 건립, 첨단산업 중심 우수기업 유치 통한 단지 조성, 화훼유통복합센터 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소영 후보는 “의왕·과천에 새로운 경제모델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의왕·과천 시민들께서 지역경제의 확실한 변화를 직접 느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과천=김진수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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