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새로운 컬러·제품 더한 '비스포크' 냉장고 공개
삼성전자, 새로운 컬러·제품 더한 '비스포크' 냉장고 공개
  • 오재우 기자
  • 승인 2020.04.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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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색상 10종 추가, 소비자 취향에 따른 선택 폭 넓혀
삼성전자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에 새로운 색상과 제품타입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고 9일 밝혔다.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새틴 베이지, 글램 올리브, 새틴 스카이 블루, 글램 라벤더등 10개의 색상을 신규로 도입해 총 15가지 도어 패널을 운영하여 다양한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올해 3도어 냉장고를 새롭게 추가해 제품 타입을 10개로 늘려 주방 형태, 가족 규모, 취향 등에 따라 최적화된 제품 조합이 가능하도록 했다.

3도어 냉장고는 296리터로 출시되며 가운데 칸에 4단계(냉장ㆍ김치ㆍ살얼음ㆍ냉동) 맞춤 보관실을 적용해 다양한 식재의 특성에 맞춰 최적의 온ㆍ습도로 신선함을 유지해 준다

2020년형 비스포크 냉장고는 출고가 기준 104만9천원에서 484만원으로 21일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삼성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4도어 4개 모델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는 다양한 제품과 색상을 더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가전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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