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도 월급 타려하나...

2005.11.16 00:00:00

 

6대 경기도의회의 마지막 정기회여서 도민들의 눈길이 도의회 본회의장으로 쏠린 16일, 점심식사를 이유로 자리를 뜬 도의원들이 오후 3시가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 의사진행에 차질을 빚었다.
구멍뚫린 의석만큼 도민들의 마음도 허전하다. --"도의원님들 제발 도민 좀 생각해 주십시요".
최윤영기자 noop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