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쇄 채워진 시민의 발"

2006.03.01 00:00:00

 

1일 새벽 1시 철도노조가 파업을 강행하면서 시흥시 월곶동 한국철도 전동차 기지에는 수도권을 운행하던 전동차량의 기관차들이 멈춰서 있다.
정부당국은 파업후 긴급조정을 거쳐 파업 노조원들의 즉각적인 직장복귀와 함께 파업을 주도한 노조간부 11명의 경찰서 출두를 요구했으나 노조는 모두 거부했다.
김용진 yj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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