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 선두기업 ‘유티정보(주)’

2007.06.18 20:35:15

민자고속도 ITS·신도시 U-City 구축 등서 실력 발휘

고속도로정보센터, 동탄U-CITY, 울산광역시, 전주시, 천안시의 교통 정보시스템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유티정보(주)(대표 이대원)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정착단계에 들어갔다는 것.

이 회사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의 시스템통합 부문에서 단연 독보적이다. 이 회사의 대표 및 임원진들은 지난 15년 이상의 기간을 건설교통부, 도로공사, 서울시 및 각 광역시들의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구축에 헌신적으로 매진해온 대한민국 ITS의 산증인이자 핵심 기술자들로써, ITS라는 한 분야에 집중하면서 기술을 발전시켜온 결과 이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선두기업이 됐다.

교통정보·통행패턴·돌발감지·경로탐색 알고리즘과 유비쿼터스 기반 교통정보 처리기술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능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교통정보 수집용 루프검지기의 자동진단 장비 등 하드웨어 부문의 기술력도 막강하다.

이러한 기술력을 토대로 이 회사는 최근 민자사업으로 전환되어 활성화되고 있는 민자고속도로의 교통시스템 구축 부문과 행정복합도시 및 흥덕 등 신도시의 U-City 구축 부문에서 이미 상당한 사업수주가 진행되고 있고, 루프검지기 자동진단장비는 이번에 수원시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게되어 곧 납품될 예정이며 수원시 공급을 시작으로 역동적인 영업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대원 대표는 “우리 기술의 장점은 수많은 프로젝트 사업 참여를 통해 시스템 검증과정을 마치고 이미 사용자 검증단계에 있다는 것”이라며 “특히 최근 진행하고 있는 화성동탄 U-City 사업과 천안ITS의 성공적인 진행은 독자적 기술력은 인정받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기술개발과 기술정착이 실현되려면 기업과 지자체 및 연구기관간의 연계와 융합은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미래의 트랜드를 선도할 기술에 대해 국책연구기관과의 대단위 연구개발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기술을 기반으로 구성원 모두의 인화단결이 가장 중요한 기업 성공 요인이라며 구성원의 인화단결과 기술의 조화를 통해 100년 기업을 이루고 싶다는 포부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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