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GS칼텍스, 외국인 공격수 영입

2008.08.11 23:33:50 20면

강현석 고양시장이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 중인, 고양시청 소속 장미란, 지훈민 선수의 사기를 복볻??위해 11~17일까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

인천 GS칼텍스는 11일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공격수 베따니아 데라크루즈(21)를 계약기간 1년에 연봉 20만 달러의 조건으로 영입했다.

신장 188㎝의 데라크루즈는 도미니카공화국 주니어 대표를 거쳐 2006년부터 국가대표로 활동 중이며 최근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세계예선전에서 득점 전체 4위, 2008 월드그랑프리 득점 전체 2위를 각각 기록했다.

또 데라크루즈는 지난 시즌 일본 프리미어리그에서 공격성공률 2위와 득점 4위의 맹활약을 펼치며 소속팀 도레이 애로우즈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GS칼텍스는 데라크루즈를 주 포지션인 라이트 뿐만 아니라 레프트로도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