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역 37개 고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 4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농구 및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23일까지 제물포고등학교 등 3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체력 증진 및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을 위해 ‘제2회 교육감기 고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물포고등학교와 학생교육문화회관체육관에서 농구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23일 연수학생체육관에서 실시하는 배드민턴 대회까지 5일간 방학과 공휴일을 이용해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교내 예선 대회를 거쳐 학교대표로 출전한 인천시내 고등학교 37개교 382명의 학생들이 출전했으며, 농구와 여자 배드민턴 우승팀은 오는 11월 15~16일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1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