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어업인 수익성 창출 민물고기 양식기술교육

2009.06.11 21:22:10 2면

경기도는 내수면어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도내 양식어업인, 관계공무원, 희망자를 대상으로 ‘2009년 상반기 맞춤형 민물고기 양식기술교육’을 한다.

11일 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양식에 있어서 가장 우선돼는 내수면 주요어종의 소비동향을 먼저 분석하고, 양식 어업인들에게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게 어종 선택의 폭을 넓히고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교육에선 미꾸라지 종묘생산과 먹이생물, 실내·노지 양식, 질병 등 양식 전반에 대한 내용과 수산 동물용 의약품 사용 및 최근 개정법령 해석과 현장 접목, 철갑상어 전용사료 개발 현황과 과제 등을 다룰 예정이다.

또 참석 어업인들 간 어업인간 상호 정보 교환하는 토론도 진행된다.

민물고기연구소 관계자는 “양식기술교육은 내수면 어업의 활성화와 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향진 기자 chk84@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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