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폐휴대폰 1만여대 수거

2010.04.11 21:43:49 16면

남구는 11일 폐 휴대폰의 올바른 배출로 자연을 보호하고 그 판매수익금으로는 불우한 이웃을 돕는 사랑의 운동, 폐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통해 모두 1만 1천대의 폐휴대폰을 수집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부터 실시한 이번 사업은 초기에는 주민들의 관심부족으로 폐 휴대폰의 수거량은 저조했으나 3월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모이기 시작한 폐 휴대폰이 지난 2일 1만대를 넘어서 지난 7일 현재 1만1천대를 넘어섰다.

현재 구청과 동 주민센터, 초·중·고교, 종교단체 및 대형유통매장 등 민·관이 함께 폐휴대폰 모으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구는 현재 목표인 2만대에 비해 절반에 불과하지만 1년의 기간을 두고 전개하는 폐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통해 훨씬 많은 수거량이 확보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