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이영환 “공천재심·자료 공개를”

2010.04.13 20:19:43 인천 1면

 

한나라당 남구청장 이영환 예비후보<사진>는 지난 12일 시당에 공천재심청구와 함께 공천심사와 관련, 지금까지 진행된 절차와 회의록 공개를 요청해 파란이 일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을 통해 남구청장후보를 결정해 줄 것을 요구한 뒤 자신의 주장이 묵살된다면 수단 방법을 총동원,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 인천시당은 지난 9일 2010년 제2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예비후보와 남구청장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영수 현 구청장을 남구청장 후보로 의결했다.

이 예비후보는 남구청장 후보 경선과 관련, 앞으로 남은 절차와 일정을 명확하게 밝혀 달라고 요구하며 자신의 공천 탈락이 사실이라면 야합과 밀실의 결과라고 주장, 향후 심각한 공천 휴유증을 예고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