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문영미, 남구의원 재도전

2010.04.14 21:09:20 인천 1면

 

민주노동당 남구의회 문영미 의원(가선거구·사진)은 지난 13일 오후 7시 도화2동 신태양상가 302호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문 예비후보는 남구의회의 유일한 민노당 현역 의원으로 구의원에 재도전하게 된다.

문 예비후보는 남구지역아동센터 대표와 남구의제21사회복지분과 위원, 남구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등 지역에서 여성·아동·복지를 위해 일해 온 여성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인천에서 유일하게 민선4기 여성지방의원 우수 의정사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친환경 학교급식 조례를 만들었던 힘으로 주민들과 함께 친환경 무상급식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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