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창립 발기인 총회

2010.11.23 20:25:04 12면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이하 자원봉사센터)가 민간주도의 비영리 민간단체로 새롭게 출발한다.

안양시는 지난 23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센터를 사단법인으로 설립하는 창립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기인 총회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임종순 ‘사랑의 집수리1004’ 실행위원장, 최병일 안양여성의전화 대표 등 발기인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취지문과 법인정관채택, 임원선출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에 발기인대회를 연 자원봉사센터는 올해 안에 사단법인 등록 절차를 마무리 짓고 2011년 1월 중 사단법인 안양시자원봉사센터로 출범할 예정이다.

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00년 1월에 설립됐으며, 더욱 체계적인 자원봉사를 펼치고자 지난 7월부터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해왔다.

발기인 일동은 설립취지문에서 “10년 간 축적해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토대로 민간역량 강화와 지역에 문화, 환경, 복지 등에 대한 신뢰와 협력으로 정감 있는 안양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을 강조했다.
최상철 기자 sang73@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