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協 경기도회, 사무처장에 이의재씨

2011.06.01 21:00:06 7면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는 1일 신임 사무처장에 이의재 전 경기도 건설본부장<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의재 신임 사무처장은 1953년생으로 용인 출신이다.

1978년 5월 용인시에서 처음 공직에 입문했고 남양주·의왕시 도시과장, 안양시 건설사업소장·상수도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등을 거쳐 최근에는 경기도 하천과장, 경기도 건설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친화력과 기획력을 겸비했으며 토목 기술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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