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하고 편안한 잠자리 ‘인기 예감’

2011.07.13 19:50:42 7면

한국 침구업계의 선두주자인 ㈜님프만(대표이사 서문환·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1025-5 남양주시범공단 B동 101호)이 최근 남양주시 도농동 소재 더 컨벤션웨딩홀 8층 그랜드볼룸에서 ‘2011 Fall&Winter 신상품 품평회’를 개최해 대리점 점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신상품 품평회에는 전국 178개소의 대리점 점주들과 내·외빈이 참석해 다가올 가을과 겨울에 대비한 신제품 컨셉 프레젠테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서문환 대표는 직접 120여 가지의 신제품 중에 ‘빅토르 베딩 세트’를 소개하면서 웰빙 트렌드에 발맞춰 기능성을 강조한 원단을 사용했으며 한층 고급스러워진 스타일로 30~40대 소비자를 타겟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리점주들은 서문환 대표가 소개한 ‘빅토르 베딩 세트’를 비롯 파스텔톤의 감각적인 컬러매치로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한실베딩 제품인 ‘한올 베딩 세트’와 보는 각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감각적인 제품인 ‘대안 매카 세트’ 등에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서문환 대표는 “조용하고 편안한, 화려함 보다는 단아함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님프만의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님프만은 1965년 창립 후 독일과 이태리, 일본 등 18개국에 수출 하면서 지난 1993년에는 침구업계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서문환 대표는 ‘남원점’ 등 최우수대리점과 9개 우수 대리점 점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면서 “본사와 대리점의 관계가 아니라 모두 님프만 한가족”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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