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구,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2011.07.14 20:25:34 인천 1면

집단식중독 확산 예방

인천시 연수구와 한국음식업중앙회 인천연수구지부는 지난 13일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및 위생관리책임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집단식중독의 발생·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8월 세계모의유엔회의 등 국·내외 행사시 구를 찾을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맛과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시 찾고 싶은 연수구 이미지를 조성하자는 취지를 담고있다.

이밖에 위생교육을 통해 하절기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영업자들의 주의를 촉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매년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통해 식중독 예방 및 건전한 식생활문화 정착과 친절서비스를 생활화해 명품 도시에 걸맞은 연수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