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 금리 동결

2011.07.14 21:17:29 6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3.25%로 동결했다.

금통위는 14일 김중수 총재 주재로 정례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행대로 연 3.25%로 유지하기로 했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11월을 기점으로 격월로 인상되면서 2008년 12월 이후 2년3개월만에 처음으로 지난 3월 연 3.0%로 올라선 뒤 석달만인 지난 6월 연 3.25%로 인상됐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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