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새주소 안내 ‘터치’ 안내 시스템 서비스 제공

2011.07.27 19:40:47 인천 1면

인천시 연수구가 새주소 정보를 누구나 한 번의 터치로 열람할 수 있는 ‘새주소 안내 시스템’을 구청사 1층에 설치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터치스크린 방식의 ‘새주소 안내 시스템’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전국 새주소 검색과 인천시 항공 영상, 각종 토지 정보, 관내 도로명 안내도 등으로 그 동안 종이 지도나 컴퓨터상에서만 열람이 가능했던 것들을 화면을 통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구는 시스템의 새주소 안내 홍보 영상을 통해 2011년 새주소 일제고지 및 전국 동시 고시를 거쳐 본격 시행되는 새주소를 주민에게 알리고 부서 및 청사 시설 위치 안내를 통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수시 정보 업데이트를 통해, 편리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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