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소외층 아동 원어민교사와 영어캠프

2011.08.09 20:41:55 19면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이해철)는 영어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및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원어민 교사가 진행하는 영어캠프를 열고 있다.

지난 8일 시작한 ‘2011년 지역아동센터 영어캠프’는 영어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아동들에게 건전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4박5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영어캠프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250여명이 참가하고 20여명의 원어민 강사가 자원봉사로 아이들을 정성껏 지도한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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