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잔 37블럭 공동주택 설명회

2011.12.07 18:51:19 20면

안산도시公 주거문화 향상… 마지막 노른자위 땅 평가

ECOCITY 안산도시공사는 7일 오후 3시 단원구 초지동 와~스타디움에서 건설업체 관계자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잔신도시 37블럭 공동주택 건설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37블럭 공동주택 건설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따라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참여 희망 업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의 특징과 부지가 갖고 있는 장점을 설명했다.

공사는 37블럭을 자연 친화적이고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 공간으로 창조해 시의 주거문화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37블럭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육환경,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춘 최고의 입지조건과 광역 교통망의 우수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안산 지역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현준 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시의 주거문화 품격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37블럭 공동주택 건설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함으로써 성공적인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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