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지역발전 위한 밑거름 될 것”

2012.01.19 18:17:44 22면

“시정 방침과 주민들의 뜻에 충실하고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 일을 하겠습니다.”

19일자 부임한 김지호(56) 남양주시 와부읍장의 각오다.

수동면 출신인 김 읍장은 1979년 수동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후 사무관으로 진급, 고향으로 금의환향해 면장을 역임했고, 본청 주무부서 팀장과 과장직을 두루 걸쳤다.

조용하고 따뜻한 성품의 김 읍장은 업무에 치밀하고 매사에 빈틈이 없으며 호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안대순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