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안산지회, 김복식 지회장 선출

2012.02.02 19:16:33 10면

 

새마을운동 안산시지회는 최근 상록시민홀에서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지회장으로 김복식(53)씨를 선출했다.

제16대 지회장으로 당선된 김 회장은 “조직강화를 기본으로 화합된 새마을 가족 분위기를 만들고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 새마을회 숙원사업인 새마을회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김 회장은 이동 주민자치위원장 새마을 이사를 역임으며, 한사랑장례문화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18일 총회를 통해 새마을회 시 협의회장에 정차동 회장이 연임됐고, 시 부녀회장에는 김기숙 전 와동새마을 부녀회장이 새롭게 선출돼 새마을회는 활기찬 분위기속에 2012년을 맞이하게 됐다.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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