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 남양주시장 시정연설

2012.02.07 19:48:41 8면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올해의 시정 키워드를 ‘창의적 인재, 융합시정’으로 정하고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장은 제192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인구 120만의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58만 시민의 시대적 요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또, 이를 위해 올해 시정계획으로 ▲시민중심 투명행정 구현 ▲3·4·5 녹색도시 건설 ▲사람중심 복지문화 전개 ▲ 미래지향을 위한 보육과 교육 ▲활력 있는 산업경제 등에 대해 밝히고 분야별로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이 시장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등 복지와 시민 안전, 권역별 특성화 도시 개발과 선진 교통 인프라 구축, 친환경 휴먼시티 등에 대해서도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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