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윤관석 “주안뉴타운 지역주민에 가장 부합한 새 해법을 찾아야”

2012.02.15 20:39:17 3면

윤관석 민주통합당 인천 남갑 예비후보는 “주안뉴타운은 몇년째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상태다 보니 오히려 지역주민간의 갈등만 야기하고 있어 새로운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정확한 수요검증과 주민여론 수렴을 통해 일부 구역에 대해서는 대규모 아파트 중심에서 1~2인용 도시형 생활주택이나 2~3인용 소형주택으로 변경하거나 기존 시설을 활용한 새로운 개발방안 도입 등 지역주민의 이익에 가장 부합하는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규모 아파트 조성의 획일적인 구도심 재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태로의 재개발방식을 검토해야 한다”며 “주민들의 재정착율을 높이고, 1~2인 가구나 고령·빈곤층 주민들도 배려하는 개발방안을 공약으로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