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구자춘 “대기업 이윤독점 해체돼야”

2012.02.19 20:19:07 3면

구자춘 민주통합당 인천 남을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이 시대 99% 서민에게 눈물과 절망을 강요하는 것이 바로 대기업의 약탈적 행태”라며 “대기업의 무자비한 중소업종 침탈 행위를 금지하고 대기업의 이윤독점구조 또한 해체돼야 한다”고 말했다.

구 예비후보는 “대기업이 매년 기록적인 수익률을 달성하더라도 서민에게 돌아오는 과실은 너무나 미미하다”며 “대기업의 초과이윤을 고르게 분배해야만 동반성장이 이루어지고 내수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세계경제에 유례없는 어음 결제제도를 반드시 없애는 방향으로 경제정책을 펼쳐가야 한다”고 말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