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문화재 화재 입체적 소방훈련

2012.02.20 19:53:52 23면

 

인천남부소방서 관교119안전센터서는 지난 17일 관내 목조문화재인 인천도호부청사에서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목조 문화재 소방훈련을 통한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유사시 긴급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중요문화재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자 남부소방서 본서 지휘조사팀 및 관교119안전센터 주관으로 실시했다.

유원형 관교119안전센터장은 “관내 중요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인천도호부청사에서 남부소방서·자위소방대·관계기관·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해 입체적인 소방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문화재 내·외부 및 주변가연물 화재 등 다양한 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