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윤관석 옛 인천대부지 방문, 청년 일자리 메카 조성 포부

2012.02.22 20:38:25 3면

 

윤관석 민주통합당 인천 남갑 예비후보는 “청년실업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큰 손실이므로 정부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구 인천대부지를 방문하는 자리에서 “젊은이들이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적정한 임금의 안정성높은 일자리가 부족한 탓으로 청년층의 고용개선이 진척이 안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완성 후 이곳은 일자리 창출, 창업교육 연계프로그램, 창업지원시스템 구축 등 인천의 종합 일자리메카로 자리매김해 향후 청년일자리 창출의 시금석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 에비후보는 인천시 초대대변인으로 근무할 당시 도화구역의 구 인천대부지에 행정타운 및 제물포 스마트타운(JST) 건설을 추진한 바 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