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남갑 김기신 “사법 피해자 구제 특별법 제정”

2012.02.27 21:02:54 3면

 

김기신 민주통합당 인천 남갑 예비후보는 “국회에 등원하게 되면 입법활동을 통해 사법피해자들을 구제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주안동 선거사무실에서 정국정(49) 사법피해자모임 총무와 사법피해자 구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사법피해자가 없는 세상을 원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이같은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정 총무는 “예비후보나 각 정당에서 공천을 받은 후보들 누구도 사법피해자 구제에 대한 언급은 없다”면서 사법피해자에 대한 구제방안으로 특별법 제정을 요청했다. 정 총무는 LG전자 근무 당시 납품비리를 내부고발했다 퇴직종용 등 왕따를 당하다 해고된 뒤 13년째 복직소송 중에 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