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사회진출 위한 취업촉진 ‘온힘’

2012.03.11 19:33:02 15면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지난 9일 북한이탈주민의 취업촉진을 위해 ‘2012년도 제3차 북한이탈주민과 중소기업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의 장에서는 수도권 34개, 지방 16개 등 총 50개 중소기업이 참가, 153명의 북한이탈주민과 1대 1 심층면접 및 상담 등을 진행했다.

‘북한이탈주민과 중소기업 만남의 장’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과 취업을 연계한 중소기업 취업촉진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만 총 13회 걸쳐 채용 박람회가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전국 중소기업 628개, 북한이탈주민 1천831명이 참가해 총 136명이 중소기업에 채용됐다.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채용박람회의 취업률 및 취업 이후 고용유지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하나원 퇴소 후 사회진출한 이탈주민을 위해 유선 또는 온라인(nkjob.or.kr)으로 지역중소기업과 재매칭을 추진하고 북한이탈주민과 동행해 기업에 채용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