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中企에 시제품 지원

2012.03.12 20:46:53 15면

방송통신위원회는 중소기업 5개사에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방통위는 중소기업으로부터 사업제안을 받아 아이디어의 독창성, 기술적 우수성, 시장성 및 산업파급 효과 등을 심사해 최종 5개사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방통위는 또 전파방송 분야 실무경력 7년 이상의 전문가를 뽑아 전파방송 옴부즈맨으로 위촉,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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