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맞춤형 복지·교육 확대 사람이 희망되는 한국”

2012.03.18 20:14:53 3면

 

새누리당 홍일표(인천 남갑) 의원은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일하는 복지, 국민이 느낄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확대하고, 교육과 문화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사람이 희망이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은 남구 주안동 시민공원 사거리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별도의 행사없이 지역주민들이 편안한 시간에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하면서 하루 종일 북적였다.

특히 이날 지역 초등학교 어머니회에서 홍 후보에게 열심히 뛰어달라며 흰색 운동화를 증정했고, 홍 후보는 “흰색 운동화처럼 순수하고 깨끗하게 뛰어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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