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부좌현 민주통합 야권단이 후보 확정

2012.03.22 21:13:27 4면

부좌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가 안산단원을의 야권 단일후보로 확정됐다.

부 후보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ARS(자동응답)와 RDD(임의전화걸기 면접) 여론조사로 실시된 야권 후보단일화 경선에서 통합진보당 노세극 후보에게 모두 앞서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야권연대 경선관리위원회가 이번 경선 관련 여론조사 결과의 수치를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했지만 부 후보는 ARS 54.57%, RDD 63.78%의 지지를 얻었고, 노 후보는 ARS 45.43%, RDD 36.22%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진정성과 헌신성을 보여주신 노세극 후보와 통합진보당 당원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민주통합당의 승리를 넘어 민주진보세력의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