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인천 남구 어르신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2012.04.03 21:29:04 3면

 

윤상현 새누리당 인천 남을 후보는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행복 100세’ 프로젝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행복 100세’ 프로젝트는 노인문화센터 증설, 노인전문요양병원 설립, 65세 이상 치과치료 100% 건강보험 적용, 마을기업, 손바닥 카페 등을 통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윤 후보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은 경제적 곤란, 보건의료, 무위·무료·고독 문제로 집약할 수 있다”면서 “다른 지역보다 고령인구의 비율이 높은 만큼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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