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안산단원을 부좌현 ‘복지국가 후보’ 뽑혀

2012.04.03 21:29:04 3면

부좌현 민주통합당 안산단원을 후보는 3일 ㈔복지국가소사이어티에서 발표한 ‘복지국가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복지국가 후보’는 ‘복지국가 만들기 10대 정책공약’에 동의하는 후보들을 대상으로 지금까지의 사회활동 경험과 각 후보자들의 정책내용에 대한 평가를 통해 복지국가소사이어티가 선정한 후보다.

복지국가 만들기 10대 정책공약은 만5세 아동까지 월 10만원 아동수당 지급, 고등학교 의무교육 및 교사 확충을 통한 공교육 강화, 대학 등록금 및 생활비까지 포함한 실질적 무이자 후불제 실시, 최저임금 인상과 고용안정성 보장 등이다.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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