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클린문화센터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2012.06.04 18:49:57 22면

 

 

 

 

인천지역 최초 지정


인천시 남구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한 공모신청 결과, 남구형 예비사회적기업인 ‘㈜남구클린문화센터’가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남구클린문화센터는 숭의동 87-11에 위치한 재활용품을 수거, 수리, 판매하는 지역사회공헌형 기업으로 지난해 12월 남구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전국 65개소 참여기업 중 20개소가 지정됐으며, 2012년도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제도 도입 후 인천에서는 최초로 지정된 데에 의의가 있으며, 향후 일자리인원 및 사업개발비도 지원받을 수 있고,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기업 인증심사도 참여가능하다.

또한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구매 및 기업경영을 위한 집중 컨설팅을 받을 기회도 제공받는다.

이로써 남구는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6개업체,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24개업체,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환경형) 1개업체로 총 31개 업체의 인천에서 가장 많은 (예비)사회적기업이 자리하고 있고, 이들 업체에서 취약계층 포함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등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사회 통합에 앞장서고 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