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결핵 고위험 취약계층 이동검진

2012.06.26 20:07:54 23면

인천시 남구는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결핵의 조기퇴치를 도모하고 주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대한결핵협회 경인지회와 함께 평소 건강검진의 기회가 적은 결핵 고위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이동검진은 28일까지 남구·학익 돌봄의 집, 늘푸른샘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및 브솔시내 중증 장애인 센터 시설 이용자 총 9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 중이다.

검진 방법은 결핵 검진에서 진단까지 한번에 가능한 원스톱 이동검진으로 흉부엑스선 및 객담도말검사, 신속감수성 검사 등 결핵진단에 필요한 장비를 갖춘 특장차량에서 시행된다.

남구보건소는 민간의료기관에서 치료받는 결핵환자들의 치료 성공을 위해 보건소의 결핵관리 간호사가 복약 및 부작용 상담, 완치까지 필요한 적극적인 결핵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남구보건소 결핵실은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032-880-5446~8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