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사회적기업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2012.07.02 20:57:04 23면

 


인천시 남구는 사회적기업의 날(7월1일)을 맞이해 (예비)사회적기업의 대표 및 임직원 등 31명으로 구성된 남구사회적기업 협의회 창립총회를 지난달 2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협의회는 ▲회원간 상호부조 ▲타 지역 사회적기업과의 교류 및 정보공유 ▲민간기업·NGO 등과 M0U를 통한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사회적기업 발전을 위한 교육훈련 및 세미나 개최 등 아직 존립기반이 약한 남구 관내 사회적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출범했다.

이날 개최된 창립총회는 회칙(정관)심의 의결, 임원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순으로 진행됐으며, 송정로 ㈜인사이트 인천 대표가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송정로 초대회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남구 사회적기업 협의회가 질적 양적으로 성장해 취약계층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구 사회저기업 협의회는 앞으로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민간기업·NGO 등과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매월 정례모임을 가져 회원 간 친목도모, 9월중에는 기업가 자질향상을 위한 기업경영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구 에서는 인천기초 자치단체 중 최초로 설립된 본 협의회가 전국으로 파급되는 성공적인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실시할 방침이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