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署 도화지구대, 재개발 우범지역 일제 수색

2012.07.09 19:11:28 22면

 

인천남부경찰서 도화지구대(대장 채낙영)는 9일 하절기 기온 상승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빈집털이 등 절도·성폭행 범죄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내 도화2,3 재개발 산업지구 등 재개발지역 및 우범지역에 대한 일제 수색을 실시했다. 이날 일제 수색은 특히 강력범죄 및 청소년 탈선장소로 이용될 가능성이 큰 재개발지역의 공(폐)가 지역을 위주로 순찰팀원과 지원의경이 합동 순찰조를 편성,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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