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춘서커스, 안산 대부도에 새 둥지

2012.07.22 19:39:01 9면

 

지난 87년 동안 국민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추억을 만들어 준 국내 유일의 서커스단인 ‘동춘서커스’가 안산시 대부도 빅탑극장에 새 둥지를 틀고 21일부터 상설공연에 들어갔다.

동춘서커스는 매일 오후 2시, 4시20분, 6시30분 세 차례 공중곡예 등 12개 프로그램을 90분간 공연한다.

관람료는 성인 2만원, 중학생 이하 소인은 1만2천원이며, 5인 이상 단체는 50% 할인된다. 또한 관람일 기준 7일 이내에 안산시에서 3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소지한 사람은 성인 9천원, 소인 5천원이면 공연을 볼 수 있다. 한편 시는 동춘서커스 공연이 대부도의 관광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의: 동춘서커스 ☎(02)452-3112, 010-3687-1718, 010-5442-2315)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