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제태 경기동부상의 회장 취임… “상공인 권익 신장 앞장”

2012.08.22 19:10:25 12면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제3·4대 회장 이·취임식이 22일 남양주시 도농동 더컨벤션웨딩부페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제4대 회장에 취임한 명제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상공인의 권익 신장과 대변에 앞장서 명실공히 지역 상공업과 회원사를 선도해 가며 지역경제의 구심점으로서 그 기능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명 회장은 또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법정 경제단체로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상공회의소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제7회 경기동부상공대상 시상식에서는 코리아레바록 이병노 대표가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근로생산향상대상은 일성포장산업의 김시주 실장이, 기술개발품질혁신대상에는 ㈜토페스 박태원 부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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