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민주 원내대변인에 임명 “정확하게 전달”

2012.09.26 21:26:11 3면

 

민주통합당 윤관석(인천 남동을·사진) 의원이 26일 당 원내 대변인에 임명됐다.

이번 인선은 전임 우원식 전 원내대변인이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 총무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이뤄졌다.

신임 윤 원내대변인은 문재인 후보의 경선캠프 대변인, 인천광역시 초대 대변인,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대변인 등 주로 대변인 경력을 쌓아왔다.

그는 “10월 국정감사에 이은 12월 대선까지 일하는 국회,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회, 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있는 국회의 모습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변인 경험을 살려 19대 민주당의 상임위 활동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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